우선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참여신청차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지만 @_@;
이참에 내가 정말 요즘 빠져있는 블로그라는 것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로 했다...
BLOG 용어적인 내용을 말하기보다는 블로그를 대표할 수 있는 키워드 중 하나는 "1인 미디어" 라고 생각을 한다.
웹프로그램을 하는 입장에서도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만남 혹은 전문가와 전문가 간의 만남을 이루는 과정에서
자기의 노력하에 자신의 성격을 가지고 자신의 의지로 서로를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매체라고 생각한다..
자칫 섬블로그 라는 말처럼 혼자만의 공간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 혼자만의 공간에서도 자신만의 정보를 누적할 수 있다는 장점이라면 장점도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산출물들이 "발행" 이라는 과정을 거쳐 다른 사람들의 사상과 만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멋진 중간다리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는 개발자적인 측면보다는 과연 블로거들의 센스있는 표현력과 감질나는 문체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다..!!ㅋㅋ
나름 무식한 지식에 짜내어 글을 적어봤지만 이런 생각을 한번쯤 돌아보는 아주 짧고 좋은 시간이었던 거 같다.














2008/07/29 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