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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 4s 그리고 5

제가 지금까지 써온 아이폰들입니다. 아이폰 3gs 를 처음 써보고, 이후 2년 만에 아이폰 4s 구매, 그리고 1년만에 화면이 커진 것에 혹해서 아이폰5 구매. 사실 아이폰 4s에서 아이폰5로 넘어간 것은 전면이 검은색인 것이 그리워서였지요. 하얀색이 이쁘긴 한대 몰입도가 떨어져서 스트레스였으니까요.

그때는 아이폰은 역시 하얀색이지 하면서 흰색 아이폰을 찬양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저도 그런 경향에 휩쓸려서 샀다가 후회한 대표적인 케이스. 현재는 5를 출시하자마자 예약구매로 구입한 이후 2016년 5월 6일 현재까지 잘쓰고 있습니다. 다만 역시 화면이 4인치라 5.5인치 스마트폰들 보다가 제 폰을 보면 오징어로…. 물론 한 5분 보다 보면 다시 적응되긴 하지만…

가장 놀란 건 안드로이드 5.5인치 폰에서 애플 뮤직을 실행했을 때. 애플이 만든 어플이다만큼 유려한 디자인과 색감의 어플이 5.5인치 스크린에서 실행되니 정말 이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다음 폰은 무조건 5.5인치 이상으로 가기로 마음을 굳힌 상태입니다. 다행히 지금은 아이폰도 5.5인치 모델이 나오기도 하구요.

web9여러분은 아이폰 잘들 사용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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