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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 소식 카테고리

제 블로그에 영드 소식 카테고리를 개설해 놓았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저 자신이 추가해 두었음에도 뒤늦게 깨달은 김에 관련 얘기를 조금 끄적거려 볼게요. 요즘 미드도 여전히 그리고 충분히 핫하지만, 영드는 최근에 와서 재조명을 받고 있다고 할만큼 핫한 것 중에 하나인대요, 일단 영국 출신 드라마 스타들이 헐리웃으로 대거 진출하고,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도 마블 영화 등을 중심으로 많이 나오고 있고, 한국에서는 넷플릭스 등이 진출함으로써 영드를 보는 환경도 많이 개선되었기 때문에 여러 상황이 잘 맞물려서 핫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어요.(넷플릭스는 사랑입니다.)

영국 배우들의 헐리웃 진출은 몇가지 예를 들면, 닥터후로 유명한 데이비드 테넌트가 제시카 존스를 찍은 것도 있고, 마틴 프리먼이나 베네딕트 컴버배치도 유명한 사례 중 하나이지요. 게다가 영국 배우였어 하실 분들 중에는 워킹데드에서 최고의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가버너도 사실 영국의 유명한 배우이기도 해요. 넷플릭스에서 드라이버 라는 영국 드라마에 출연했던 걸 보고 저도 아 저 분도 영국 배우였지 하고 깨달은 적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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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프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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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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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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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테넌트

이쯤에서 궁금한 배우는 카렌 길런. 전 사실 이 배우가 가장 뜰 줄 알았는데, 헐리웃 진출을 하긴 했지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잔뜩 분장만 하고 그 이쁜 얼굴을 가리고 나와서 좀 실망을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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